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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주수 별 태아발육상태
사랑스런 태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10달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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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진찰

임신 주수 별 태아발육상태

사랑스런 태아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10달을 보내세요.

 


 

 

 

 



 

 

 


 

임신 주수 별 태아발육 상태

 


 

1~2주

  • 마지막 월경이 시작하는 시기로 아직은 수정이 안된 상태로 아직 임신인지 아닌지 모르고 지나가셨죠.
  • 난자가 배출될 준비를 하고 자궁내막이 두터워져 배란을 준비한다 이시기에 통증을 느끼는데 이것이 배란통이다.

 

3주

  • 남성이 한번 사정을 하면 1억- 2억 5천만개의 정자가 나와 약 200개의 정자만이 나팔관에 있는 난자에 도달하여 대개 한 개의 정자만이 난자 안으로 들어가서 수정을 하게 된다.
  • 일단 정자가 난자 속에 들어가면 정자의 꼬리가 없어지고 정자의 머리는 남성생식 핵이 되고 난자는 여성생식 핵이 되어 서로 염색체에서 나온 정보와 형질이 결합되어 부모로부터 유전형질은 받은 46개의 염색체를 갖게 된다.
  • 나팔관에서 정자가 난자를 뚫고 들어가 만나는데 이것을 수정이라 하며 세포가 공처럼 덩어리져 보이며 이것을 수정란이라 한다. 수정란은 나팔관을 거쳐 자궁으로 들어가 세포분열을 한다.

 

4주

  • 임신 4주 임신여부를 확실히 확인 합니다. 수정란이 자궁 안에 자리잡게 되는데 이를 포배낭 이라 한다. 자궁에 도착한 수정란은 둘로 나뉘는데 하나는 태아가 되고 하나는 태반이 된다. 부드럽고 가는 융모가 마치 수초뿌리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자궁벽을 뚫고 뿌리를 내리는데 이 조직을 태반이라 하며 엄마의 몸 속 에서 태아에게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 착상된 낭포가 자궁내벽 속으로 더욱 깊숙이 들어가 양수로 채워지는 양막강을 형성하고 또한 모체의 혈액이 들어있는 혈관망이 형성된다.

     

5주

  • 태아는 구형의 세포덩어리였던 것이 크기는 지름이 약 0.2-0.5cm정도로 세포분열이 활발하게 일어나 이제 머리와 꼬리가 분명해지고 초기 뇌포가 생기며 신경계가 발달하기 시작한다. 근육과 뼈도 형성되기 시작한다.
    • 간과 신장이 발달하기 시작하고 심장벽이 형성되고 5주말부터 심장이 박동하기 시작한다.
    • 태아는 태반과 탯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는다.

       

6주

  • 태아의 몸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여 질 초음파로 심장이 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머리와 팔을 식별할 수 있을 정도로 자라고 눈꺼풀과 눈의 수정체가 생기며 팔다리의 초기 형태인 작은 아체가 생긴다.
  • 간 신장 폐 췌장 심장 등 중요 기관의 초기형태가 나타나고 대뇌반구가 커지면서 뇌신경세포도 생긴다.
  • 이제 태아는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한 독자적인 혈류를 가진다.

 

7주

  • 태아의 형상이 인간에 가까워 지기 시작하고 꼬리는 거의 사라진다. 심장이 완전히 형성되고 팔다리의 아체 콧구멍 눈꺼풀 흑색점 형태의 눈이 생긴다.
  • 입술과 혀도 보이기 시작하며 머리가 커지고 몸퉁이 길게 늘어난다.
  • 신장과 맹장 췌장 비장 위장 식도 등 신체 중요장기가 생기고 내장이 길게 늘어나며 대뇌피질도 보인다.
  • 심장은 좌심실과 우심실로 나누어 지며 성인 심박동수의 2배인 분당 150회 정도로 뛴다.

 

8주

  • 신장 간 비장 내장이 계속 발달하고 순환기관이 자리를 잡으며 이목구비는 계속 발달한다.
  • 다리의 아체가 허벅지 다리 발로 나뉘고 사지가 점차 길어지고 관절도 생긴다.
  • 손가락과 발가락이 형성되고 눈꺼풀도 이제 거의 눈을 덮는다.
  • 생식선이 생기고 남아는 고환이 여아는 난소가 생긴다. 목도 길어져 머리를 가슴 쪽으로 숙일 수 있으며 후각기능이 시작된다.
  • 태아가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기로 투명한 피부 밑으로 혈관을 볼 수 있다.

     

9주

  • 망막의 신경세포가 생기고 외귀가 뚜렷하게 보인다.
  • 망막에서 뇌까지 신경이 연결되어 있으며 안면근육과 윗입술이 발달한다.
  • 복강과 흉강이 분리되고 횡격막이 발달한다.
  • 머리와 몸통을 잇는 목이 뚜렷해지고 손가락과 발가락이 생긴다.
  • 요도와 직장도 완전히 분리되고 초음파를 통해 손을 굽혀 가슴에 모으는 등 태동을 감지할 수 있다.

 

10주

  • 장기와 신체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사람의 형체와 가깝게 보인다.
  • 위장이 제자리를 잡고 미각을 느끼는 미뢰가 생기기 시작한다.
  • 눈과 코가 뚜렷해지며 잇몸에 젖니 싹이 형성되고 있고 목 근육이 생긴다.
  • 뼈가 연골조직을 대신하기 시작하여 입천장이 생긴다. 횡격막이 심장과 폐를 위장과 분리시킨다.
  • 여아의 경우는 클리토리스가 보이고 난소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11주

  • 11주무렵이면 머리가 신체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간 신장 뇌 폐 등 신체의 주요장기가 거의 형성되어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 치아와 피부의 모낭이 생기고 귀는 낮게 달려있어 완전히 발달하려면 시간이 걸린다.
  • 외부 생식기관도 생긴다.
  • 11주만 되어도 태아는 하품하고 빨고 삼킬 수 있다.

     

12주

  • 머리가 신체 비율에 비해 1/3을 차지하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체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 허파가 완전히 형성되고 갑상선과 췌장이 생기며 쓸개즙이 분비된다.
  • 뇌하수체에서 호르몬이 생성되며 태아에게 자극을 주면 고개를 돌릴 정도로 반응한다.
  • 소리를 전달하는 내이가 완성되어 음악태교가 이때부터 도움이 된다.
  • 태아가 외부자극에 반응을 보이며 외부자극에 대해 곁눈질을 하면서 미소 짓거나 찡그리고 입을 벌리고 손가락 발가락을 움직인다.

 

13주

  •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머리 성장속도가 둔화되어 몸의 균형이 맞아간다.
  • 성대와 젖니의 뿌리가 생기고 내장기관인 위 허파 간 췌장이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형태로 성장한다.
  • 손톱이 생기고 지문도 나타난다.

     

14주

  • 내장기관이 성숙함에 따라 성장이 더욱 빨라진다.
  • 태반이 호르몬을 생산하고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한다.
  • 태아는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는 호흡연습을 시작한다.
  • 귀가 정상적인 위치에 자리를 잡고 남녀 생식기의 구분이 뚜렷해지고 침샘이 생긴다.
  • 성대와 소화샘이 완성되고 미각기관인 미뢰가 늘어나다.

 

15주

  • 양수 속을 헤엄쳐 다니는 태아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 팔다리는 길어지고 태아의 피부는 매우 얇아 투명한 피부를 통해 망막 갈비뼈 혈관 등도 볼 수 있다.
  • 태아의 체온조절을 도와주는 솜털인 취모가 몸 전체를 덮기 시작한다.
  • 이미 형성되어 있는 뼈가 단단해지면서 칼슘의 요구량이 급속도로 늘어난다.
  • 귀는 계속 발달하여 더욱 정상적인 귀처럼 보이고 들을 수 있는 장치도 발달한다.

     

16주

  • 머리에 잔털이 나고 손톱이 형성되며 관절이 기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 초음파 검사를 하면 입을 벌리고 엄지손가락을 빨고 있는 태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위장이 소화액을 만들어내고 신장이 소변을 만들어낸다.
  • 대뇌피질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신경계통이 발달하면서 미각 청각이 생기기 시작하여 외부소리를 느낍니다.
  • 초음파로도 태아의 성별을 확인할 수 있다.

     

17주

  • 성장속도가 전보다 약간 둔화하지만 지방이 생기기 시작하며 체온조절과 신진대사를 위한 갈색 피하지방과 흰색 지방질이 생기기 시작하여 척추의 신경섬유를 둘러싼다.
  • 이때쯤 청각기관이 발달하여 엄마의 내장기관에서 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외부에서 강한 소리가 나면 찡그리거나 깜짝 놀라기도 한다.
  • 태아의 작은 심장으로 하루 24l의 혈액을 펌프질 한다.
  • 호흡을 연습함에 따라 흉부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폐가 양수를 내뱉기 시작한다.

     

18주

  • 귀가 점점 위로 이동하고 골격이 뚜렷해지며 태아의 체온조절을 돕는 솜털이 온몸을 뒤덮는다.
  • 태아는 몸을 비틀고, 돌리고, 꿈틀거리고,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면서 반사능력을 훈련한다.
  • 손끝과 발끝에 소용돌이 지문이 생기기 시작한다.
  • 최초의 장 운동 결과물인 태변이 장에 쌓인다.
  • 남아의 경우 전립선이 형성된다.

     

19주

  • 이제 제법 자라나 발길질을 하고 팔을 움직이고 손가락과 발가락을 움직이는데 이러한 움직임이 엄마에게 전해진다.
  • 다리가 신체의 다른 부위에 비례해서 자란다.
  • 초음파로 뇌이상 여부를 알 수 있다.
  • 태아 피부에서 태지가 분비되어 태아가 양수에 젖지 않도록 보호하는 방수벽 역할을 하는 기름기 있는 진한 흰색물질이 분비된다.
  • 이제 태아는 창자에서 위액을 생산하기 시작하여 위액은 태아가 양수를 흡수해 신장으로 전달하는 것을 돕고 신장은 양수를 여과해 양막낭으로 양수를 다시 내놓는다.
  • 망막이 발달하여 빛의 자극에 반응하기 시작한다.

     

20주

  • 미각 후각 청각 시각 촉각 등 감각 발달에 중요한 시기이며 이때 비로소 들을 수 있어 엄마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 양수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태지가 생기고 가늘게 눈썹이 생기며 각 감각기관이 빠르게 발달한다.
  • 신경계와 근육계도 발달해 태아는 팔다리를 쭉 뻗을 수 있다.
  • 여아의 경우 벌써 난소에 난자가 200만개 정도 들어있다. 태어날 때쯤 100만개로 줄어든다.

     

21주

  • 초음파를 하면 태아가 엄지손가락을 빨거나 얼굴을 만지는 것을 볼 수 있다.
  • 신체의 각 부위와 조직 기관이 성장을 계속하고 감각도 나날이 발달한다.
  • 특히 소화기가 발달해 양수를 삼킬 수 있게 된다.
  • 뇌와 신경말단이 발달해 맛과 감촉을 느낀다

     

22주

  • 피부가 한층 두꺼워지면서 땀샘이 생긴다.
  • 눈꺼풀이 발달하고 손톱이 완전히 형성되어 계속 자란다.
  • 남아의 경우 고환이 골반에서 음낭으로 내려오기 시작한다.
  • 태아의 간은 혈액이 분해되어 생기는 빌리루빈을 분해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제한되어 있다

     

23주

  • 하루가 다르게 몸의 균형이 잡혀가고 포동포동해진다.
  • 눈썹과 속눈썹이 뚜렷해지고 눈꺼풀도 발달한다.
  • 입술이 모양을 갖춰 신생아의 모습과 비슷해지며 이제 투명한 잇몸 밑으로 치아가 드러난다.
  • 태아는 이시기에 소리의 고저와 억양을 구분하여 엄마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엄마의 목소리는 일반여성의 목소리보다 3배 잘 듣는다. 일반적으로 아빠의 목소리는 주파수가 낮아 여자목소리보다 더 잘 들린다. 태교를 위해 아빠엄마가 태명을 부르거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감성적인 뇌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24주

  • 여전히 폐로 양수를 들이마시며 호흡연습을 한다.
  • 폐혈관과 허파꽈리가 발달해 이것으로 산소를 교환해 온몸에 순환시킨다.
  • 아직은 몸 전체크기보다 머리가 크다.
  • 감염증에 대항하기 위해 백혈구가 생산되기 시작한다.
  • 양수가 태아의 체온을 조절하고 충격에 완충 역할을 한다.

     

25주

  • 몸이 커지고 통통해지면서 피부가 쭈글쭈글해진다.
  • 입과 입술주변신경이 예민해져 출생 후 엄마 젖꼭지를 찾는 본능적인 일을 한다.
  • 잇몸 안쪽 높은 곳에 영구치 싹이 발달하여 출생 후 젖니가 빠져야 내려온다.
  • 콧구멍이 열리기 시작한다.
  • 태아와 태반을 연결하는 생명줄인 탯줄은 서로 꼬이지 않게 젤리 같은 단단한 물질에 쌓여있으며 한 개의 정맥과 두 개의 동맥이 지나간다.

     

26주

  • 아직 폐 속에 공기가 없지만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쉴 수 있다.
  • 복부에 손을 대고 있으면 태아가 발길질이나 주먹질을 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 척추가 태아의 몸을 지탱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연하고 튼튼해진다.
  • 소리에 반응해 맥박이 빨라지고 음악 리듬에 맞춰 움직이기도 한다.

     

27주

  • 피하지방이 늘어나면서 점점 토실토실해 진다.
  • 눈꺼풀이 벌어지고 망막이 형성되기 시작하며 빛의 변화를 감지하고 안구운동도 가능하다.
  • 귀로 가는 신경 연결 망이 완성된다.
  • 출생 후 안구를 보호하게 될 속눈썹도 완성된다.
  • 시력이 발달해 흑백의 빛을 구분 할 수 있다.

     

28주

  • 뇌 표면에 홈과 톱니모양이 형성되고 뇌조직수도 증가한다.
  • 폐가 완전히 발달된 건 아니지만 공기를 들이마실 정도로 자라 조산을 하더라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 꿈도 꾸기 시작하고 규칙적으로 자다 깨기를 반복하며 외부자극에 얼굴을 찡그리기도 한다.
  • 성장속도가 매우 빨라 임신24주때 몸무게의 2배가 된다.

     

29주

  • 계속해서 피하지방이 생겨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손톱이 생기기 시작한다.
  • 빛을 비추면 빛을 따라 고개를 돌리고 자연광과 인공조명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 소리 맛 냄새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 뇌가 급성장하여 뇌로 호흡과 체온을 조절할 수 있다.

     

30주

  • 태아의 몸을 덮고 있던 솜털이 거의 사라지고 머리 숱이 많아진다.
  • 더불어 태아의 근육이 한층 발달하면서 태동도 매우 활발해진다.
  • 이제 태아는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하는 두정위자세로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 간이 아니라 골수에서 적혈구가 생산된다.

     

31주

  • 태아의 전체적인 성장은 둔화하지만 체중은 계속 늘어난다.
  • 뇌는 계속 급성장하고 폐는 주요장기 중 가장 늦게 성숙된다.
  • 이시기 눈동자의 색깔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빛에 반응을 보이며 엄마 배위에 빛을 비추면 태아의 머리가 불빛을 따라 움직인다.
  • 태아가 활동하는 동안에는 눈꺼풀이 열려있고 잠을 잘 때는 닫혀있다.

     

32주

  • 계속해서 피하지방이 생기고 팔다리가 알맞은 비율로 자란다.
  • 장기는 계속 성장해 가고 방광에서 소변을 내보낸다.
  • 태아의 오감이 제 기능을 발휘하고 태아는 머리를 옆으로 돌리는 기술을 보여준다.
  • 태아는 호흡연습을 통해 계속 폐를 강화하고 성숙시킨다.

     

33주

  • 폐를 제외한 거의 모든 기관이 완전히 성숙하여 태어나더라도 생존할 수 있다.
    이시기에는 양수를 들이마시며 호흡연습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 피하지방이 계속 축적되어 피부색이 붉은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한다.
  • 태아의 남녀 성기가 완성된다.

     

34주

  • 태아가 양수에 떠 있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골격은 단단해진다.
    단 머리는 분만 시 산도를 지날 수 있도록 물렁물렁한 상태로 남아있다.
  • 피하지방이 생기면서 피부의 주름이 줄어들고 피부색의 붉은 기가 약해진다.
  • 발톱이 생기고 손가락 끝에 작지만 손톱이 날카롭게 자라있다.
  • 경미한 감염증에 대항할 수 있도록 태아의 면역계가 발달한다.

     

35주

  • 폐도 완전히 성숙해서 조산이 되더라도 호흡장애를 일으키지 않는다.
  • 태아의 팔다리가 포동포동해지고 자궁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커져서 움직일 공간이 거의 없다.
  • 체형이 신생아와 비슷하게 변한다.
  • 태아 체내의 호르몬 분비선들이 자라서 호르몬을 분비하며 소변도 매일 0.5리터씩 배출한다.

     

36주

  • 계속해서 피하지방이 생기고 팔다리가 알맞은 비율로 자란다.
  • 장기는 계속 성장해 가고 방광에서 소변을 내보낸다.
  • 태아의 오감이 제 기능을 발휘하고 태아는 머리를 옆으로 돌리는 기술을 보여준다.
  • 태아는 호흡연습을 통해 계속 폐를 강화하고 성숙시킨다.

     

37주

  • 태아의 머리가 아래를 향해 골반으로 내려간다.
  • 태아는 이제 만삭으로서 언제라도 태어나도 되는 시기이다 정상분만으로 빨리 나올수록 좋은 시기다.
  • 모체로부터 항체를 받아들여 면역력을 갖는다.

     

38주

  • 태아는 완전히 성숙해 있다.
  • 장에는 태변이라고 하는 찐득찐득하고 검푸른 노폐물이 축적되어 있으며 이것은 출생직후에 배출된다.
  • 태반이 노화되기 시작한다.

     

39주

  • 모체가 생산하는 임신호르몬으로 태아의 유방이 돌출되어 있다.
  • 태아는 솜털을 삼켜 태변으로 배출한다.
  • 태아의 유방이 불룩해지고 성기가 확대되어 보인다.
  • 성인의 뼈는206개인데 비해 출생 시 아기의 뼈는 300개 정도 되는데 성장과정에 융합되어 성인 뼈 숫자로 된다.

     

40주

  • 아기는 자궁 밖으로 나올 준비가 다 끝난 상태며 엄마는 아기가 태어나기를 손꼽아 기다린다.
  • 태아는 70가지 이상의 반사능력을 가지고 태지는 대부분 사라지고 몸의 15%는 지방이 차지한다.
  • 모든 여성이 분만예정일에 출산하는 것은 아니며 5%정도가 분만예정일에 태어난다. 예정 일로부터 1주일안에 태어나면 정상으로 보며 초산은 경산보다 늦게 진통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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