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클리닉
자궁암 및 여성암클리닉

암중에서도 여성 생식기관에서 발생하는 암을 통칭하여 부인암이라고 합니다.자궁 경부와 자궁내막에 발생하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에 발생하는 난소암, 외음부에 발생하는외음부암, 질에 발생하는 질암, 나팔관에 발생하는 난관암, 태반에 발생하는 융모 상피암 등이 있습니다.유방에 생기는 유방암도 넓은 의미에서 본다면 부인암의 범주에 속합니다


자궁암이란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사망암중에 두번째에 해당하며 매년 전세계적으로 2분에 1명꼴로 사망하고 있는 무서운 암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을 말하며 자궁의 경부, 즉 입구에 생기는 암입니 다. 자궁경부암은 거의 대부분 자궁경부를 싸고 있는 상피세포에 생깁니다.. 자궁경부는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내부의 피부가 밖으로 나와 점막의 형태에서 피부의 형태로 변한다. 이를 ‘이형성층(transformation zone, squamocolumnar junction)’이라고 합니다. 이형성층은 다른 피부보다 훨씬 약하며 세포 변이가 일어나기도 쉽고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에 감염되기도 쉽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HPV, 인유두종 바이러스입니다. HPV는. 성관계로 전염돼 자궁 경부 상피 내에서 기생하는 HPV를 최초로 발견한 독일의 추어 하우젠 박사는 200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받았습니다.. 자궁경부암의 90%이상이 HPV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종류도 100여개에 이르며 여성의 80%에서 일생에 한번은 걸릴수있는 감기처럼 흔한 바이러스입니다. HPV바이러스는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전염이 되며 피부접촉으로도 전염될수 있습니다 여성이 HPV바이러스에 노출 된이후 신체 면역에서 없애지 못하면 여성생식기에 이상세포가 발생하고 내층에 이상세포가 변이되어 전암상태인 이형성증이 됩니다. 정기검진을 받아 전암단계에서 발견되면 다행이지만 발견하지 못하면 수년후에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됩니다. 최근에 전암단계를 포함한 자궁경부암이 30대 여성은 물론 20대 여성에서도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발생요인

처음 성행위를 가진 연령이 낮은 경우 다수의 남성과 관계가 있는 경우 성병에 감염된 병력이 있는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 위에서 보는바와 같이 성행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사회경제적 여건이 낮은 계층이나 흡연을 하는 여성에서도 많이 발생합니다.최근에는 이러한 위험인자들과 더불어 성행위로 인하여 전파될 수 있는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의 감염이 자궁경부암의 발생에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자궁경부암의 발생 평균연령은 0기가 35세이고 1기 이상의 암은 발생평균 연령이 45세 정도이며,최근에는 젊은 나이에서도 암이 진단되는 경우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상

자궁경부암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자가 진단이 어렵습니다.대부분 성교후 경미한 질출혈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암이 진행되면서 출혈과 질분비물이 증가하고 악취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젊은 환자의 경우에는 월경이 아닌 비정상 출혈의 형태로 나타나고 정상적인 월경이 아닌 질 출혈은 한번쯤 의심을 해보아야 합니다. 성관계 후의 출혈 또는 폐경이후의 출혈은 반드시 자궁암 검사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질의 분비물의 형태는 담홍색의 혹은 약간 피가 묻은 정도이며 이 현상은 출혈이 시작되기 전부터도 관찰할 수 있으며 병이 진행될수록 출혈과 분비가 증가하며 지속됩니다.이외에도 월경양이 많아지거나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심한 경우 직장이나 방광 골반벽등을 침범하면서 배뇨곤란과 피가 썩여나오는 소변 허리통증, 하지의 부종과 체중감소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한출혈이나 통증과 위의 증상이 느껴져서 병원에 내원시에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로 완치가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여성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6개월에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를 실시하여 자궁경부에 전암/초기암 또는 암증상이 있는 세포가 존재하는지를 검사해야 합니다. 자궁경부암 검사는 질병의 초기 단계에 자궁경부세포의 비정상적인 변화를 밝힐 수가 있습니다. 자궁암은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세포가 서서히 암으로 변하여 생깁니다. 정상적인 세포가 자궁암으로 발전하는데는 대략 10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여성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예방하여야 합니다. 자궁암 검사는 아프지도 않고 검사가 간단합니다. 조기에 발견만 한다면 비정상 세포의 간단한 시술 또는 통원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합니다.

  • 세포진 검사 (Pap smear)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을 위하여 전통적으로 실시되어 온 대표적인 검사법으로 자궁경부에서 얻어진 세포를 슬라이드에 도말하여 현미경 하에서 직접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암세포 모양과 색깔이 다르며. 암 부분에서 문질러 세포한 세포나 암에서 떨어져나온 것을 관찰하여 진단하게 됩니다.그러나 한 환자의 검사 중에 포함된 많은 세포 중에서 단 몇 개의 이상세포를 발견하여야 하므로 실제로는 이상이 있으나 발견되지 못하는 비율이 비교적 높아 자궁경부 확대촬영 검사와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자궁 경부 확대 촬영 (Cervicograpy)

    자궁경부암 및 전구질환을 검진합니다. 자궁경부이행대(transformation zone)에 일어나고 있는 혈관의 상태를 초산용액으로 발라서 혈관상의 이상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질 확대경 검사는 약 7.5배에서 40배까지 확대되는 특수한 확대경이 있어 육안으로 관찰할 수 없는 자궁경부의 비정상 조직을 볼 수 있습니다. 암검사에서 이상세포가 보인다고 해서 모두 암으로 진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하여 암이 확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의 정확도가 우수하고, 조직검사 부위를 정확하게 정할 수 있으며 통증이 거의 없어 마취가 필요없습니다.

  •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 (HPV)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는 고위험군 인유두종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의 장점은 기존의 세포진검사(Pap smear)에 비해 고등급 상피내 병변이나 암의 진단에 양성 예측도(바이러스가 검출되었을 때 실제로 병이 있을 확률)이 높고, 특히 폐경기 이후나 고령의 여성들에서 더욱 높은 양성 예측도를 갖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일차적 선별검사로 사용되기에는 비교적 고가이기 때문에 모든 여성에서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세포진검사(Pap smear)에서 애매한 결과가 나온 경우, 자궁경부 병변을 치료 후에 경과 관찰, 자궁경부 암검사의 정확도가 낮은 곳에서 선별검사로 사용하는 경우 등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자신이 자궁경부암의 위험 요인을 갖고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로 자신의 위험도를 알 수 있습니다

  • 질확대경 검사

    자궁경부 질 확대경 검사는 자궁경부 종양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로 세포진 검사 와 HPV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타나는 경우 확대경으로 병변부위를 조준 생검 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이용되며 자궁경부나 회음부의 기타 질환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진행암의 병기

예후나 치료의 선택은 암의 병기(암이 자궁경부에만 있는지 또는 다른 장소로 펴져 있는지에 따라)나 전신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일단 자궁경부암이라는 진단이 내려지면, 암이 몸의 다른 부위로 퍼져 있는지를알기 위해 더 자세한 검사를 하게 됩니다. 의사는 치료를 계획하기 위해 암의 진행정도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자궁경부암에는 다음과 같은 병기가 이용됩니다.

  • 0기 또는 상피내암(CIS)

    0기의 자궁경부암은 아주 초기의 암입니다. 암은 자궁경부의 상피내에만 있습니다.

  • 1기

    암은 자궁경부에 국한되어 있으며 다른 부위로 퍼지지 않은 상태입니다.(단, 자궁체 침윤의 유무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1a : 침윤성 암이 현미경적으로만 확인된 경우(육안상 보이는 병변은 1b로 간주)로 간질 침윤의 깊이가 5mm 이하이고 넓이가 7mm 이하인 경우, 혈관 침윤 여부는 무관 1a1 : 간질 침윤의 깊이가 3mm 이하 1a2 : 간질 침윤의 깊이가 3-5mm 사이 1b : 침윤성 암이 자궁경부에 국한되 있고 1a보다는 진행된 상태 1b1 : 임상적 암 병변의 최대 직경이 4cm 이하인 경우 1b1 : 임상적 암 병변의 최대 직경이 4cm 보다 큰 경우

  • 2기

    암은 자궁경부를 넘어서 퍼져 있지만, 골반벽 또는 질벽의 아래 1/3부분 까지는 침범하지 않은 것 2a : 암은 질벽으로 퍼져 있지만, 자궁의 주위조직을 침범하지 않은 것 2b : 암이 자궁주위조직으로 퍼져 있지만, 골반벽까지 침범하지 않은 것

  • 3기

    암이 골반벽까지 침범한 것으로, 암과 골반벽과의 사이에 암이 아닌 부분이 존재하지 않는 것.또는 질벽침윤이 하부1/3을 넘는 것 3a : 암이 질벽의 하부 1/3을 넘지만, 자궁주위조직으로의 확산이 골반벽에까지는 미치지 않은 것 3b : 암이 자궁의 주위조직으로 퍼져 골반벽까지 침범한 것. 또는 신장과 방광을 연결하는 요관이 암에 의해 늘려 수신증이나 무기능신장을 나타내는 것

  • 4기

    암이 소골반강을 넘어서 퍼지거나, 방광과 직장의 점막으로 퍼져 있는 것 4a : 방광이나 직장의 점막으로 암이 퍼져 있는 것 4b : 소골반강을 넘어, 폐처럼 먼 장기에까지 전이한 것

치료

이러한 자궁경부 상피내종양의 치료는 자궁경부암의 예방을 위하여 필요하며 환자의 나이, 임신을 원하는 지 여부,병소의 심한 정도에 따라 개개인에 적절하게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 전구 병소에 대한 치료에는 크게 국소파괴요법과 수술요법의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전자는 가벼운 병변이나 임신을 원하는 젊은 여성을 치료시 주로 사용하며 후자는 중증이형성증이나 상피내암 등의경우에 주로 사용합니다.일단,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되면 치료의 기본 방침은 환자의 연령과 건강상태, 암의 파급정도, 동반된 합병증의유무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이 경우 수술을 할 것인지 방사선 치료를 할것인지는 병기, 환자의 전신상태,병소의 특징 등을 고려하여 판단하게 됩니다.자궁경부암의 일반적인 일차치료 방법으로는 수술 또는 방사선치료가 있으며, 수술요법은 근치적 자궁절제술이라고하는 비교적 큰 수술로 자궁경부암 1기와 2기 초인 경우에 시행하며 초기 암인 경우는 치료의 결과가 상당히 좋아 거의 완치에 가까운 성적을 보입니다. 자궁경부암 2기 말 부터는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종양의 크기를 줄이고 미세전이를 치유하고자 수술적 요법이나 방사선요법 전에유도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기도 합니다.최근에는 수술을 시행하기 전에 혈관조영수술을 이용하여 자궁암 부위에 항암화학약제를 사용하여 종양의 크기를줄인 후 수술하는 방법(IAC)이 큰 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난소암

난소암은 우리나라여성 발생하는 암중에서 9번째로 흔한 암이며 선진국에서 발생빈도가 더 높고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난소는 독특한 장기로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다른 장기에서 발생한 여러 종류의 암들이 난소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난소암의 대표적인 상피성 난소암은 여성 생식기에 생기는 암 중에서도 가장 예후가 나쁘며 발견 후 5년간 생존할 확률이 약 25%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난소암은 전 연령층에서 생길 수 있으나 사춘기 이전에는 드물고 대부분 40-70세에서 발생하며 주로 50대 여성에서 호발합니다.. 악성 난소종양의 분류는 종양을 구성하는 조직세포의 종류에 의하여 다양하게 나뉘며 연령별로 빈번히 발생하는 종류가 다르나 가임 연령층에서 가장 많은 것은 난소 표피에서기원하는 상피세포암입니다. 이에 비하여 사춘기나 그 이전의 어린 연령층에서는 생식세포 종양이 가장 많습니다

잘생기는 경우

난소암의 발생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난소암의 유발 가능성을 증가시키는몇가지 원인은 어머니나 자매 가족중에 난소암 환자가 있거나 40세 이후의 여성, 불임이나 출산한 적이 없는 여성,비만, 유방암, 자궁내막암, 직장암환자 등이 있습니다

증상

난소는 복강내의 넓은 공간 내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그 크기가 직경 7~8cm 이상으로 커지기 전에는 특별한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크기가 점점 커지면 주위 장기를 압박하여 다양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전방으로 방광을 압박하면 소변을 자주 보거나 배뇨 곤란을 야기할 수 있고, 후방으로 직장을 압박하면배변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종양이 복부 팽창을 가져올 정도로 커지면 복통이나 소화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70% 이상에서 난소암은 3기 이상의 진행된 상태에서 비로소 발견되며 이때의 주증상들을복통(75%), 복부 팽창(50%), 그리고 질출혈(25%) 등입니다.

진단

난소암의 조기 진단은 자궁 경부암이나 자궁 내막암에 비하여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기적인 부인과 진찰, 초음파 검사, 혈액 검사 등이 조기진단에 도움을 주고 있으나 초기의 암을 발견하는 것은 아직도 한계가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상 난소에 지속적으로 종양이 발견되거나, 40대 특히 폐경기 이후에 난소에 종양이 있는 경우는 복강경 검사를 이용한 조직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도움을 줍니다. 난소 종양의 진단은 주로 증상, 부인과 진찰, 혈청내 종양관련 항원 수치의측정, 영상기법 등에 의해 이루어집니다.영상기법들로는 초음파 검사, CT, MRI, PET 등이 있으며 이들 중 초음파촬영이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초음파 촬영 초음파 촬영은 종양의 위치, 크기, 내부 구성 등을 비교적 정확히 판정하며 이를 평가하여 양성 혹은 악성의가능성을 예측합니다. 질 초음파는 난소에 보다 가깝게 접근하여 촬영을 하기 때문에 난소의 세밀한구조에 대한 고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환자가 방광을 채워야하는 불편이 없습니다.

치료

난소암의 치료는 종양 부위를 최대한 수술로 들어내는 수술과 난소외에 암세포가 퍼져있다면항암제 치료를 합니다. 수술 후 남은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때로는 방사선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예방법

특별히 효과적인 예방법은 없으나 피임법으로 경구 피임약을 사용하거나 분만 후 모유를 수유하거나 하는 것이발생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은 유전성 난소암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난소암 중요한 위험인자가됩니다. 따라서 난소암으로 진단된 모친 혹은 자매가 있는 여성에서는 보다 세밀한 정기 검진으로 조기 발견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자궁내막암

자궁내막암은 자궁내벽을 싸고 있는 얇은막인 자궁내막에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입니다. 자궁내막암은 미국에서 가장 흔한 여성암중에 하나로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및 생활방식으로 국내에서도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성이 평생을 살면서 자궁내막암에 걸릴 위험은 약 2%정도 된다고 합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까지 그 발생 빈도가 미국만큼 높지는 않습니다.연령으로 보면 대부분 폐경 이후에 발생하고 아주 적은 수에서만 폐경전 발생합니다

자궁내막암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들

출산한 경험이 없는 폐경 여성 늦은 나이까지 생리를 오래한 여성(폐경나이 > 52 세) 다낭종 난소 질환을 가진 여성- 유방암이나 대장암을 경험한 여성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 대장암의 가족력 위험이 높은 여성 오랫동안 무월경을 경험한 여성 비만하거나, 당뇨병이 있는 여성 부적절한(프로게스틴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
이상에서 열거한 요인들은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정기적인 예방적 검진이 필요합니다.

예방적 검진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경우 예방적 검진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검진은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초음파 검사에서 자궁 내막이 연령의 기준보다 두터워져 있는 경우에는 자궁 내막 조직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최근에는 자궁 내막 조직을 소파 수술을 해서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가느다란 플라스틱 검사 기구를 이용하게되었는데, 통증이 적으며 비용이 싼 편입니다. 이 검사의 진단율은 90~98% 정도로 높습니다.그러나 이 검사로 조직이 잘 얻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자궁내막검사를 하게 됩니다

자궁내막암의 증상

자궁내막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부정 질출혈입니다.자궁내막암의 90%에서 비정상적인 출혈을 보여, 위축성 내막염, 자궁내막/경부의 폴립 등양성질환으로 인한 경우가 더 많으나, 자궁경부암, 내막암 등 악성 종양을 우선적으로의심하여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아래의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폐경기에 발생하는 질출혈 자궁농양 월경 중간 출혈이나 과월경을 보이는 폐경 주위의 여성 폐경전이라도 부정 출혈을 나타내는 환자

치료

자궁내막암 치료에는 수술과 방사선 치료가 가장 중요하며 수술은 복강경으로 하면 회복이 빠릅니다. 호르몬치료는 재발이나 진행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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