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암예방접종클리닉
자궁암이란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사망암중에 두번쨰에 해당하며 매년 전세계적으로 2분에 1명꼴로 사망하고 있는 무서운 암입니다.
2002년 한국 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국내에서는 매일 12명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고 매일 3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지만 뒤늦게 발견되면 자궁적출이 필요할수 있으며 수술이나 항암치료등을 몇 개월에 걸쳐 해야 하며 자칫하면 생명을 잃을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궁암은 자궁경부암을 말하며 자궁의 경부, 즉 입구에 생기는 암이다. 자궁경부암은 거의 대부분 자궁경부를 싸고 있는 상피세포에 생깁니다.. 자궁경부는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내부의 피부가 밖으로 나와 점막의 형태에서 피부의 형태로 변한다. 이를 ‘이형성층(transformation zone, squamocolumnar junction)’이라고 한다. 이형성층은 다른 피부보다 훨씬 약하며 세포 변이가 일어나기도 쉽고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에 감염되기도 쉽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원인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원인은 HPV, 인유두종 바이러스입니다. HPV는. 성관계로 전염돼 자궁 경부 상피 내에서 기생하는 HPV를 최초로 발견한 독일의 추어 하우젠 박사는 2008년 노벨의학상을 수상받았습니다.. 자궁경부암의 90%이상이 HPV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종류도 100여개에 이르며 여성의 80%에서 일생에 한번은 걸릴수있는 감기처럼 흔한 바이러스입니다.
HPV바이러스는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전염이 되며 피부접촉으로도 전염될수 있습니다
여성이 HPV바이러스에 노출 된이후 신체 면역에서 없애지 못하면 여성생식기에 이상세포가 발생하고 내층에 이상세포가 변이되어 전암상태인 이형성증이 됩니다. 정기검진을 받아 전암단계에서 발견되면 다행이지만 발견하지 못하면 수년후에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됩니다.
최근에 전암단계를 포함한 자궁경부암이 30대 여성은 물론 20대 여성에서도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분은 꼭 접종하세요

결혼을 앞둔여성 출산후 여성; 출산후 자궁경부의 변화로 인해 감염위험 증가 아직 HPV감염이 없는 여성 HPV감염또는 여성질환에 경험이 있는 여성 - 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10-30배 정도 높음 만55세까지 자궁경부암에 대한 걱정이 있는 여성 유학을 준비하는 여성 미혼은 남자친구가 생겨 성관계를 갖기전에 15세 이상 여자에게 부모가 자궁암을 예방시켜주고 싶을 때



  • 현재 자궁경부암의 발병률과 현황은 어떠한가요?

    자궁경부암은 전세계적으로 여성사망암중에 두번째에 해당하며 매년 전세계적으로 2분에 1명꼴로 사망하고 있는 무서운 암입니다.
    2002년 한국 중앙암등록사업 보고서에 의하면 국내에서는 매일 12명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고 매일 3명이 자궁경부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지만 뒤늦게 발견되면 자궁적출이 필요할수 있으며 수술이나 항암치료등을 몇 개월에 걸쳐 해야 하며 자칫하면 생명을 잃을수 있습니다.

  • 자궁경부암은 어떤여성에서 잘생깁니까?

    -자궁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
    -사회경제적으로 여건이 나쁠수록 거나 일찍 여러 사람과 성교를 한 여성
    -평편 곤지름 바이러스가 자궁경부의 상피세포를 변형시키는 중요한 원인으로 곤지름이 생겼거나 병력이 있는여성
    -20세이전에 조기성교경험이 있는 여성,성교파트너가 여럿이거나 성교를 많이 하는 여성
    -매독이나 성접촉성 질병등 성병을 가진 여성
    -임신출산경험이 많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자궁암빈도가 높다는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젊은층에서 자궁경부암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과거에 비해 성을 접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횟수가 많아지면서 HPV바이러스 감염이 굉장히 흔합니다. 우리나라 여성은 산부인과 검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편견때문에 정기검진을 제대로 받지 않으며 특히 자궁경부암의 위험에 대해서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은 나이에 암이 발생하면 진행속도가 매우 빠르기 떄문에 치료조차 할수 없는 상태에 병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여성이 초경을 시작하면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으시고 성접촉이 있기 전에 자궁암예방백신을 반드시 맞도록 하십시요

  • 자궁경부암의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지?

    자궁경부암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자가 진단이 어렵습니다.
    대부분 성교후 경미한 질출혈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암이 진행되면서 출혈과 질분비물이 증가하고 악취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직장이나 방광 골반벽등을 침범하면서 배뇨곤란과 피가 썩여나오는 소변 허리통증, 하지의 부종과 체중감소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심한출혈이나 통증과 위의 증상이 느껴져서 병원에 내원시에는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경우로 완치가 힘든경우가 많습니다.

  • 자궁경부암의 진단방법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가장 대표적이고 기본적인 검사는 자궁경부 세포진검사입니다.
    자궁경부세포진검사는 자궁경부에서 세포표본을 채취하여 비정상적인세포나 암세포가 있는지 보는 검사입니다.
    이검사는 매우 중요한 검사이지만 100%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외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바이러스검사와 자궁경부확대촬영술을 병행하여 자궁경부암 진단에 정확도를 높이게 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는 자궁암 예방이 중요하므로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접종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정기적인 자궁암 검진을 하더라도 자궁경부 전암단계에서 조기발견할수 있지만 간혹 진행암을 놓치게 되기도 하고 자궁암자체를 예방하지는 못합니다.
    몇 년전부터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HPV바이러스에 대한 예방백신주사가 개발되어 전세계적으로 많은 여성이 자궁경부암예방접종을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차차 자궁암예방백신접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궁암예방백신은 자궁경부암및 자궁선암 질암과 외음부암까지도 예방이 됩니다.

  •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의 효능은 어떻습니까?

    HPV바이러스 유형중 16,18형이 자궁경부암 원인의 70-80%이고 6,11형이 생식기 사마귀원인의 90%를 차지합니다.
    자궁경부암백신은 위의 네가지 HPV유형을 예방하는 것으로 4가백신이라하며 HPV6.11,16및 18형에 의해 유발되는 자궁경부암, 자궁암 전암단계 그리고 질암 외음부암 및 생식기 사마귀를 예방합니다.

  • 백신이 어떻게 자궁경부암을 막는 거지요?

    자궁경부암 4가백신에는4가지 유형의 HPV바이러스를 흉내낸 입자가 포함되어 있어 이입자가 몸속에 들어가 면역반응을 일으켜 항체를 만들게 됩니다.
    몸속에 항체가 만들어지면 나중에 진짜 HPV바이러스가 몸속에 들어오면 중화시켜 이들 바이러스를 막아냅니다.
    이입자는 가짜 바이러스이기 떄문에 전염력이 없고 전혀 무해합니다.

  •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의 접종시기와 방법은?

    나라마다 승인연령이 다르지만 미국이나 호주등의 나라에서는 국가백신을 하기위해 연령을 만9세에서 만26세를 대상으로 16.18 6.11형에 대해 임상실험결과 100%예방효과가 있으며 그이후 24-55세성인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에서 95%의 예방효과가 인정돼 의사선생님과 상담이후 접종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성접촉이 15세전에 잘일어나지 않기떄문에 대한산부인과 학회에서는 15세에서 55세까지 접종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6개월내에 3회 접종 받으면 됩니다. 백신은 어깨에 근육주사로 맞으며 접종시기 가벼운 통증등의 증상외에는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 HPV에 이미 감염된 사람이나 질환에 감염되었던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을까요?

    최근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된 경력의 여성이나 질환치료를 받은 여성에게도 자궁경부암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 4가백신은 네가지 유형의 HPV를 막아주므로 한유형의 HPV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도 나머지 유형의 HPV바이러스를 예방할수있고, 질환에 걸렸다가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80%이상의 전암단계 감소효과가 있음을 입증하여 접종할수 있습니다.

  • 한번만 접종하면 평생효과가 유지됩니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은 최초 접종후 2, 6개월 총 3차례에 걸쳐 접종하며 지금까지 5년까지의 효과가 입증되었고 전문가들은 최소 30년까지 효과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즉 간염백신 사례처럼 평생 지속될수도 있습니다.

  • 백신의 부작용은 없나요?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은 가짜 바이러스로 만들어졌기 떄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매우 안전합니다.
    백신접종 자리에 가렵거나 붉어질수 있는 정도입니다.

  • 백신을 맞기전에 HPV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WHO와 같은 전문기관에 의하면 백신접종전 HPV검사가 필요없으며 백신접종후 간염백신등과 같이 항체 생성여부를 검사할 필요도없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수만명의 연구결과에서 99.7%의항체생성률을 보였기 떄문에 접종을 받으면 대부분 항체가 생기는 것으로 가정해도 좋습니다.

  •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이 예방하는 또 다른질환의 생식기 사마귀는 어떤질환인가요?

    생식기 사마귀는 HPV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성병의 일종으로 성파트너가 가지고 있으면 80%정도 전염됩니다.
    생식기사마귀는 생식기와 항문쪽에 사마귀처럼 번져나가 생식기주위가 혐오스러워 수치심과 통증을 유발하며 자주 재발되는 악성질환입니다.
    생식기 사마귀가 생기면 냉동치료나 레이저치료등 고통스러운 치료과정을 겪어야 하고 자주 재발되는 질환으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생식기 사마귀를 가진 산모가 출산을 하게되면 드물지만 아기에게 목에 종양같은 혹이 생기는 재발성 호흡기 유두종이 생길수 있으므로 예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결혼이나 임신을 염두에 두고 있는 여성이라면 접종을 하셔야 합니다.

  • 자궁암백신에는 무엇이 있나요?

    두종류다 자궁암예방효과는 탁월하고 예방지속기간은 30-50년 지속됩니다.
    다만 가다실은 성기사마귀 예방효과까지 있어 조금더 비용이 추가되어 미혼에 적합하고 기혼자들은 자궁암 예방만을 원하면 가격상 서바릭스가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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