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산전검사-태아안녕검사
태아안녕검사(NST)

진통의 힘든상황에서 소중한 아기의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안전하게 지켜주는 검사
일명 태아건강상태검사라 하며 태아안녕검사(NST)는 뱃속아기의 심박수를 알기 위한 검사로, 태아의 건강상태를 알수 있습니다.
태아건강상태 장치를 태아의 심장소리가 제일 잘들리는 임신부의 배에 장치한 다음 태동이나 자궁 수축이 있을 때 태아의 심박동수 변화를 살핍니다.
NST검사는 허리띠에 달려있는 초음파수신기를 통해 진동소리를 그래프에 표시되어 진통의 횟수와 강도 태아의 심박동수 변화를 살핍니다.
태아의 심박동수는 태동이 있을 때 늘어나는 것이 정상인데 심박동수에 변화가 없다면 자연분만을 견뎌낼 힘이 부족한것으로 판단합니다.
또 태아에게 산소가 부족하거나 태아에게 건강상 위험이 오면 태아의 심음이 매우 떨어져 태아의 건강상태를 알수있어 사산이나 태아에게 심각한 후유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할수있습니다
고위험에 속한 임신부나 합병증이 없더라도 임신후반기에 1주단위로 받게 됩니다.

진통중에도 태아의 건강상태를 관찰할수 있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아기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고마운 검사입니다.
-진통중에 자궁이 수축될때마다 모체에서 태반으로 전달되는 혈액내의 산소가 줄어들어 어떤 태아는 이런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심박동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태아곤란증이라 합니다.
이를 경우 산소를 주어서 회복이 안되고 출산이 한참 더 있어야 하는 경우 응급제왕절개수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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