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산전검사-산전진찰

4차원 초음파 검사의 유용 img 4차원 초음파 검사는 고해상도의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태아의 형태적 이상을 자세히 관찰하여 태아의 기형 유무를 알아내는 검사로 임신 중 언제라도 가능하나 정해진 검사 시기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4차원 입체 초음파 검사를 원하시는 분은 예약을 통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태아의 얼굴형태를 실물과 흡사한 사진과 영상으로 표시하여 친근함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태아의 얼굴에 생길 수 있는 형태 이상을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 복부벽 결손에 의한 탈장(장이 복벽을 이탈한 경우)의 정확한 위치 및 형태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둔위, 화위, 전치태반 등)
  • 태아의 복부에서 원형 혹은 난형의 낭성 병변을 보이는 위확장, 장관, 확장, 신우         확장, 요도확장, 방광 및 낭성종괴의 정확한 형태 및 위치 판별과 용적 측정에 유         용합니다.
  • 실시간 4차원 태아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동영상으로 녹화해드립니다.

img 초음파 검사 시기

1차 - 태아 후경부투명대(Nuchal Translucency) 두께 측정 12주~14주
상기 검사는 임신 12~14주 사이에 태아 뒷 목덜미 부위 액체가 고인 부분의 두께를 측정하는 검사합니다. 그 두께가 3mm이상으로 나타나면 약 10~20%의 태아가 염색체 이상(주로 다운증후군)을 가진 기형아일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염색체 검사를 통하여 확진을 하여야만 하는 선별 검사입니다.


2차 - 태아 4차원 입체초음파(24주~29주)
태아의 장기 성숙도 및 양수의 양 등을 고려하여 임신 중 어느 시기라도 가능합니다. 시기적으로 임신 후반기에 주로 발견이 되는 왜소증(난장이), 뇌수종, 수신증 등은 20주 초반에는 발견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며 태아의 위치, 산모의 조건(비만), 양수의 양 등에 따라 그 정확도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태아의 움직이는 모습을 실물과 흡사한 사진과 영상으로 볼 수 있으며, 태아의 외형적인 기형을 확인하는 마지막 검사라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기형아 조기 발견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초음파의 특성상 오는 기형을 발견하지는 못하여, 주기형의 60~80%정도를 발견해 낼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일반 초음파에서 기형이 의심되거나 산모의 혈액검사서 이상이 있을 때 태아의 성장지연이 있을때 선천성 기형에 대한 가족력이 있을 때 고령 산모의 출산 등과 같은 기형 유발 인자에 노출된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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