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산전검사-산전진찰

산모기본검사외에다음과 같은 특수검사가 있습니다.

필요한 특수검사
검사이름적절한 검사 시기검사하는 이유
바이러스 검사
(풍진, 톡소프라즈마, 헤르페스, 거대세포종)
임신초기 임신 초기에 감염시 기형 발생, 풍진의 경우 임신 초에 감염시 심장이나 눈의 기형등 선천성 풍진 증후군 발생 (임신 16 주 내 감염시 35%에서 기형 발생), 산모의 혈액을 채취해서 검사
기형아 검사
(태아 단백검사, 트리플 마커)
임신15주 ~ 20주까지 다운 증후군 (몽고증)이라고 해서 정신 박약 및 심장 기형, 안면 이상 등을 초래할 수 있는 기형이나 에드워드 증후군이라고 하는 염색체 이상, 또 태아의 척추에 생기는 이상과 무뇌증을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검사함, 진단율은 60% 전후
임신 당뇨 검사 임신24주 ~ 28주까지 전 임산부의 2% 내지 3% 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선천성 기형 및 거대아로 인한 난산, 태아 폐성숙 부전증, 저혈당, 심한 경우 태아 사망을 초래함, 검사는 탄수화물 일정량 복용 후 혈액으로 검사 함
초음파 검사 임신 분기별로 임신 초기의 착상 여부, 임신 시기 판정, 태아 발육 및 형태적인 기형, 태아의 위치 검사
태아 모니터 검사 임신 말기와 진통시에 태아의 심장 박동을 분석하여 태아의 건강을 간접적으로 검사하고 분만 중에는 진통의 강도나 간격을 체크함
염색체 검사
(융모검사, 양수검사)
필요한 경우 혈액을 이용한 검사로는 염색체 이상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임신 10 주 내지 12 주에는 융모 검사로, 임신 15 주에서 18 주 무렵에는 양수 검사로 확정적인 진단을 함
냉검사, 암검사 필요한 경우 질염의 진단으로 태아 감염 예방, 정기적 암 검진은 임신과 관련없이 받게 됨
태아염색체 검사가 필요한 경우
약물 복용 ,엑스레이 노출된 경우 나이가 35세 이상이 되는 임신부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임신부 임신부 자신이나 남편 혹은 친척 중에 염색체 이상이 있는 경우 선천성 기형아를 낳았던 임신부 임신부, 배우자 혹은 근친이 염색체 연관 유전질환인 혈우병, 진행성 근위축증 등의 보인자 한 번 이상 연속적으로 습관성 유산이 된 경우 원인 모르게 사산아를 출산했던 경우 풍진항체검사, 톡소플라즈마 항체검사 이상이 있는 경우 태아단백질(AFP), 융모성선 호르몬(hCG) 검사상 비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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