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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맘이에요^^ 2018-03-19 13:41:23
작성자   루시나산부인과 imusiwer1@nate.com 조회  354   |   추천  46

안녕하세요^^ 이번주 내내 추웠다는데 조리원에 있어서 추위를 실감 못했네요
지난10일 믿음이를 출산하고 조리원에 들어와서 어느덧 2주시간을 보내고 낼 집으로 갑니다.
첫째 때는 6층에 있어서 방안에만 있고 젖은 못먹여서 매일 밤낮으로 유축하느라 조리원에 조리하고 있는게 아니라 노동하러 와 있는것같아 많이 힘들었어요^^

확실히 둘째는 요령이 생기네요^^
밤중수유는 몸이 힘들어 선생님들께 부탁드렸어요^^
여기서도 나름 바쁘답니당^^
산후요가, 초점책만들기, 모빌만들기, 아토피예방교육, 신생아영양관리,
예방접종교육,퇴원교육, 아기사진촬영 등
제가 2주동안 참여한 프로그램들이에요^^
또 시간되면 수유해야하고^^ 밥도 먹어야하고 간식도 먹고^^ 나름 진짜 바쁘답니당

무엇보다 수유실에서 엄마들과 수다떨면서 웃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전 이번 조리원 생활에 넘 감사하답니당

퇴원교육 때는 아기 목욕시키는것 부터 여러가지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강력추천은 신생아실 실장님의 가슴 맛사지입니다. 신의 손이라 할까요^^
땡땡 굳은 가슴을
살살 만져주시는데 받고 나면 시원하답니다.
꼭 도움받아보세요
맛사지하시는 분들한테 가슴맛사지 받아봤는데 비교도 안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소아과 회진, 산모들 회진도 해주시고 각분야별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다 친절하십니다.

집으로 가면 조리원 생활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조리원에서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으시면서 힐링하시고 육아파이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조리원 최남숙부원장님 사랑의 빚을 많이 지고 잘 쉬고 가게 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당.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감사드려요. 다른 때 보다 아이들이 많은 1월에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밥주실때 과일 위에 소스좀 안 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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